모아정여행 만들기

단체여행 예약비 관리 가이드

예약금과 잔금, 언제 얼마씩 걷어야 할까?

회비 입금과 숙소·교통 결제는 서로 다른 돈의 흐름입니다. 예약 총액과 납부 일정을 먼저 고정하고, 들어온 돈과 나간 돈을 단계별로 나누어 기록하세요.

먼저 예약처 문서에서 네 가지를 확인하세요

메신저에 적어 둔 예상액보다 예약 확인서와 카드 승인 내역을 우선하세요. 예약금이 총액에 포함되는지, 별도 수수료인지도 확인해야 잔금을 두 번 더하지 않습니다.

4인 숙소 80만 원 계산 예시

4명이 이용할 숙소 총액이 800,000원이고 예약금 240,000원, 잔금 560,000원이라면 예약금 단계에서는 1인 60,000원, 잔금 단계에서는 1인 140,000원을 걷습니다. 각자의 최종 숙소 부담액은 200,000원입니다.

단계결제할 금액1인 납부액기록할 내용
예약금240,000원60,000원입금자·입금액·예약처 결제자
잔금560,000원140,000원최종 청구액·결제일·결제 수단
합계800,000원200,000원예약 확인서와 실제 승인액 대조

인원이 바뀌면 단순히 다시 나누기 전에 예약 조건을 확인하세요.

인원 감소로 총액이 내려가는 예약도 있고 그대로인 예약도 있습니다. 예약처가 확정한 새 총액과 환불액을 확인한 뒤 남은 사람의 납부액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회비 입금과 예약비 지출을 섞지 마세요

일행 네 명이 60,000원씩 보낸 240,000원은 공동금 입금입니다. 그 돈으로 숙소 예약금을 결제했을 때 비로소 공동금 사용 240,000원이 생깁니다. 회비 입금을 여행비로 한 번 더 합치면 실제 지출이 두 배로 계산됩니다.

총무가 공동금을 받기 전에 개인 카드로 예약금을 먼저 냈다면 총무의 개인 결제로 기록하세요. 이후 회비가 들어왔다고 같은 예약금을 공동금 사용으로 다시 등록하지 말고, 최종 정산에서 총무가 돌려받을 금액을 확인합니다.

잔금 결제 전후로 확인할 순서

  1. 결제 3~7일 전: 참여자, 최종 청구액과 공동금 잔액을 다시 확인합니다.
  2. 부족액 계산: 잔금에서 현재 사용할 수 있는 공동금을 뺀 뒤 필요한 추가 회비를 나눕니다.
  3. 결제 직후: 예약 확인서와 카드·계좌의 실제 승인액을 대조하고 결제자를 기록합니다.
  4. 변경·환불 발생 시: 예정액이 아니라 실제 환불액을 확인해 공동금 환급 또는 결제 취소 중 한 방식으로 일관되게 반영합니다.
  5. 여행 종료 후: 남은 공동금을 실제로 돌려준 뒤 최종 송금 안내와 은행 이체 완료를 확인합니다.

모아정에는 실제 돈의 흐름을 구분해 기록하세요

모아정은 개인 결제와 공동금 입금·사용·환급을 구분해 기록하고, 최종 참여 인원 전체의 균등 분담 기준으로 송금 안내를 보여 줍니다. 예산은 계획 금액이므로 예약금이나 잔금의 실제 결제 기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모아정은 자동이체, 예약처 결제, 사람별·항목별 차등 분담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예약 조건, 실제 환불과 은행 이체 완료 여부는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모아정에서 여행 만들기

예약 전부터 여행 후 정산까지 이어서 준비하세요

단체여행 예약금·잔금 FAQ

예약금을 낸 뒤 잔금 회비는 얼마씩 걷나요?

최종 예약 총액에서 이미 낸 예약금을 뺀 잔금을 확인한 뒤 참여 인원으로 나눕니다. 인원이나 금액이 바뀌었다면 예약처의 최종 청구액을 먼저 다시 확인하세요.

총무가 먼저 낸 예약금은 어떻게 기록하나요?

총무 개인 돈으로 결제했다면 총무의 개인 결제로 기록하고, 공동금에서 냈다면 공동금 사용으로 기록합니다. 같은 예약금을 두 방식으로 중복 기록하면 안 됩니다.

모아정이 회비를 자동으로 걷거나 잔금을 결제하나요?

아닙니다. 모아정은 공동금 입금·사용·환급과 개인 결제를 기록해 최종 참여 인원 기준으로 균등 정산하지만 자동이체나 예약처 결제는 하지 않습니다.